20100105 이전2007.08.18 03:43
블로그란? 이란 주제로
처음 이벤트를 시작할때 설레임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몇분 참석한하면 어쩌나... 주제가 너무 무거운건 아닌가...

기우였습니다. 참석하신분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 다양한 생각들이 트랙백으로 들어오는걸 보면서 다시한번 블로그란 공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란?
대화(커뮤니케이션)이다
삶의 포커스이다
소통을 위한 공간이다
마주보기
웹2.0을 대표하는케이스...
수양록이다
내글을 올리자 내 생각을 올리자...
우리는 누구나 미디어...
기억의 저장공간이다
도전이다
나의 역사를 기록하는 기록이다
Personal media...

한분 한분의 생각이 너무나 멋지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고
Posted by in2we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 일을 계기로 다시한번 블로깅에 대해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07.08.18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6:43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7: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이벤트에 대한 많은 블로거들의 즐거운 응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7.08.18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6. 블로그에 대해서 파고들면 정말 새로운 부분이 넘 많아요. ^^;

    2007.08.18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9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0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2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4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내주신 책이 오늘에야 도착했네요
    감사합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앞으로 이런 다양한 이벤트가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ㅋ

    2007.08.27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8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책 잘읽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2007.09.05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0105 이전2007.08.09 03:02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5편~~~

오늘은 세번째로
감각 vs 직관
입니다.


감각형직관형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오감과 육감의 차이?...


현실과 상상이라... 더 고민되네^^


직관형들은 의미에 목숨건다? 아하~~~

감각형과 직관형의 구분이 전 어렵네요 어떨땐 감각같구 어떨땐 직관 같구...
여러분은 어떠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한국MBTI연구소 홈피에서...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4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6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신고
Posted by in2web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105 이전2007.08.09 02:15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Multi-Segment | 1/125sec | f5.6 | 0EV | 58mm | ISO-100 | No Flash | 2006:09:24 13:51:32
(저자 송지혜&이백용부부의 가족입니다. 네명의 자녀가 다 성격이 틀리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족 6명 모두가 성격이 다르다고...)

연재라서 날마다 올릴려고했는데 이거 참--;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4편~~~

오늘은 두번째로
판단 vs 인식
입니다.

질문1. 약속시간이 오후 2시입니다.
         현재 1시이며 약속 장소까지는 40분 정도 예상됍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평소에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ㄱ. 약속장소에 미리 도착해서 기다린다.
ㄴ. 20분이란 시간이 아까우므로 평소 생각해 두었던 15분 정도에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위 질문에 당신은 'ㄱ'인가요?  'ㄴ'인가요?
이제 그 차이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얘기는
입니다^^

판단형인 분들의 행동과 생각을 들어보실래요?



어떠세요?  평소 당신의 모습인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판단형입니다. 딱딱 맞아 떨어져야 좋아하는 타입이죠.

이번엔 인식형인 분들의 행동과 생각입니다.
 

판단형과는 극명한  차이를 보이죠...

서로를 이해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셨죠?

두  유형이 생각하는 스케쥴에 대한 입장차입니다.

재미있죠ㅋㅋㅋ

이제는 처음에 질문을 드렸던 부분에 대한 해답입니다.
판단형과 인식형이 바라보는 시간이란 자원에 대한 행동들입니다.

이제서야 그 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이 쭉 스쳐지나갑니다.
아!! 그래서 그랬구나~~
어때요? 저만 여러분도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생각들이...

판단형과 인식형의 차이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한국MBTI연구소 홈피에서...

MBTI에 따른 성격유형을 이해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기회되면 한번 받아보세요^^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5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6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신고
Posted by in2web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105 이전2007.07.19 16:49
web2.0의 핵심으로 블로그를 들수있구요
블로그의 핵심기술로 RSS와 트랙백을 들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렵네요^^

트랙백이 무었인지에 대해서는 이곳을  클릭해서 보면 알수 있구요 그럼 RSS는 무엇이냐
쉽게 RSS는 구독신청입니다.

우리가 한겨레신문이나 조선일보,중앙일보를 보고싶으면 우린 신문보급소에 전화해서
나 :        "여보세요 우리집은 **동***번지인데요 오늘부터 신문 넣주세요"
보급소 :  "오늘은 안되구요 내일부터 넣어드릴께요^^"
나 :        "녭--;"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이제 종이신문을 뒤로하고(물론 종이신문 보시는 분도 있죠. 저두 종이신문하고 인터넷을 같이 구독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많은 정보들도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검색에 쏟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라는거죠. 또 내가 필요한 정보만 보는것이 아니구요 이것저것 보다보면 불필요한 것을 보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거든요--;

이것을  RSS란 놈이 해결해 줍니다. 우선 내가 검색하다가 좋은 정보가 담겨 있는 사이트나 블로그를 보면 기존에는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고 인터넷에 접속할때 마다 찾아가 봐야했거든요. 헌데 RSS란 놈을 이용하면 -  우선 내가 맘에 드는 사이트나 블로그에 RSS 피드하면 (웹상에서는 RSS 피드한다라고 표현하는데 한마디로 즐겨찾기 등록하는 겁니다)  나중에 내가 찾아가보지 않아도  그 사이트나 블로그에  새글이 등록 될때마다 자동으로 나에게 알려오죠

그러니 이제 내가 찾아다니지 않아도 마치 메일을 보는것 처럼 내 페이지에서 열어보면 되는거구요 대부분의 RSS는 본문 내용까지 어느정도 담고 있으니까 관심 없는 것은 패스하면 되니까 시간이 상당이 절약되는 겁니다. 여기에 의미부여를 하면 내가 포털에서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던 것이 내 페이지가 포털이 되어 한곳에서 다양한 내 관심 정보를 보는것이죠

RSS - Really simpie syndication, Rich site summary의 약자인데요 말 그대로 정말 간편한 전달 도구이자 사이트 요약도구라 할 수 있는겁니다.  더군다나 한RSS다음RSS넷, 블로그라인을 이용하면꼭 내컴에서만볼 수있는게 아니라 웹상에서는 언제든지 열어서볼수 있으니 매우 편리하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내가 보고있는 RSS피드를 내 주위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으면 OPML 포맷(또 모르는 용어가 나왔죠^^ 그냥 기런놈이 있나부다하고 넘어가세요) 을 이용해서 한번에  보내주면 일일이 하나씩이 아니라 한번의 클릭으로 주고 받을 수 있으니 정보의 공유가 훨씬 쉬워지는거죠

"RSS는 구독신청이다"
                 
                    -  in2web의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RSS와 트랙백만 잘써도 훨씬 발전된 웹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in2web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105 이전2007.07.10 22:02



네이버에서 보다가 잼나서 링크합니다.
취업이 어렵긴 하나보네요^^
그래도 즐기는 사람이 그 상황을 승리로 이끌지 않을까요?
신고
Posted by in2web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순닷컴[wonsoon.com]::Social Designer's 'B'log

↑ Grab this Headline Animator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