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이전2009.09.08 03:33

알고 있으면서도 또 어느 곳에 문의하든, 누구에게 물어보든, 제일 먼저 하는 소리가 “사용용도를 명확히 하세요”입니다. 누가 모를까… 다 알고는 있지만 잘 안 되는 게 이것입니다. 

왜냐구요? 

안 써봤으니까!!!  


물론 이제까지 똑딱이로 사진 많이 찍어 봤죠. 폰카메라로도 많이 찍어 봤습니다. 하지만 DSLR로 접근할려고 하니 고민이 생기는 겁니다. 이전 글에서 제가 사용할 용도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었는데 조금 더 자세히 정리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 글에서 제가 사용할 용도를 

1.인터뷰 촬영용 

2. 리뷰용 제품사진 및 음식사진 

3. 건물이나 구체적인 피사체가 있는 사진 

4. 지속해서 관심 가지고 찍고 싶은 사진은 사람이라고  정리했습니다. 

SLR클럽이나 동호회, 카페등을 살펴보면 보통 용도를 가족사진, 애들사진, 여자친구 사진, 풍경사진, 생활사진 등등 이렇게 표현하더군요. 이런 글들을 보면서 저 또한 너무 포괄적이구나... 어느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표현이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약간 벗어나는 애기지만 전에 카오디오 할 때가 생각납니다. 카오디오를 처음 접한 사람들이 어떤 스피커와 앰프를 선택할까? 헤드유닛은? 우퍼는 어떤 것이 좋을까? 하고는 수 많은 질문을 해 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보통 물어보는 질문이 카메라 처럼 사용용도 즉, ‘주로 어떤 음악을 즐겨 들으세요?’ 입니다. 이때 열이면 아홉은 이렇게 말합니다

“카오디오는 뭐니뭐니해도 댄스지. 시원시원하게^^ 그리고 포크계열도 자주 들어 비오는 날은 광석형님(김광석) 노래를 들어주어야지. 음 그리고 윤미래도 들어줘야지 또 피아노 곡도 좋아 ㅎㅎ  5.1체널 설치해서 DVD로 들을까? 어때? 그런데 시스템 장착하면 라디오도 조금은 달라지겠지?”

아~놔~~

이것보다 더 대단한 답변은 뭘까요?

“이것 저것 다 좋아해요 무난한 걸로 선택해주세요-.-; “


내가 DSLR로 바꾸는 이유가 무엇일까? 결국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이제는 좀 더 세밀한 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는 목적과 비슷할 것 같네요. 제 인생에서 세번째 맞이하는 시기(the Third Age)를 준비하면서 블로그를 통해 그 길을 찾아보고자 했었는데 카메라 용도도 마찮가지인 것 같습니다.

인터뷰… 주로 찾아 가서 만나고 대화를 나눌 것이지만 현장 중심이다 보니 좋은 배경이나 안정 된 공간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조명도 보통 스피드라이트 하나에 의존해야 할 것 같구요, 실내외 다양한 공간이다 보니 밝은 단렌즈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용 제품사진 및 음식사진…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을 주로 찍고 농수산물이나 가공품들 그리고 단체급식 음식(행복을 나누는 도시락) 사진들 또 외식산업과 로컬푸드(지역먹을거리체계)에 관한 사진들을 현장에서 주로 찍을 거여서 링플래시나 트윈 플래시를 고려할 수있는 브랜드와 제품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60mm~100mm 매크로렌즈도 고려해 보야야겠네요) 이 부분에서 접사 촬영도 꽤 많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이동이 편한 가방형 미니 스튜디오(?)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건물이나 구체적 피사체가 있는 사진… 인터뷰 하는 분이 활동하는 공간을 스케치하고 리뷰제품 관련해서 스케치를 할 생각이다 보니 고려한 내용이었습니다.

추가해서 연사…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이 스포츠 사진촬영입니다. 스포츠 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동체를 담아보고 싶네요^^ 그래서 연사속도도 고려해볼려고 합니다.

정리해보면

일단 예산도 무시할 수 없으니 이번 구입에서는 FF바디에 대한 생각은 접을려고 합니다. 크롭바디를 사용해 보면서 추후에 업그레이를 노려 볼려고 합니다.

두번째 비가 오거나 먼지가 많은 곳 등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촬영은 거의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각 브랜드에서 마그네슘을 채택하여 조립 완성도와 내구성을 높인 중급기종(니콘 D300,  캐논 7D, 소니 a700)들까진 아니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추후 FF바디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 스피드라이트에 대한 고려입니다. 이유는 위에서 정리했네요^^

네번째 아직 사진과 카메라에 서투른 점을 고려해서 AF성능과 고감도노이즈에 대한 부분도 잘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용목적을 정리해보니 훨씬 쉬어지는 것 같습니다. 뭐 별거 있나요… 각 브랜드들 보급기종들이네요^^ 여기에 제가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보면

- 보급기종 DSLR - 니콘 D90이나 D80, 캐논 500D, 소니는 a330정도(?)  

- 렌즈는 24(28)-70 F2.0급, 28mm or 35mm f1.8급, 60mm 매크로  

- 접사링

- 각종 필터류   

- 세로그립과 보조배터리  

- 삼각대  

- 스피드라이트  

- 유선릴리즈  

- 앵글파인더 

- 메모리

- 외장하드 등 입니다. 


여기에 맞는 중고나 새제품 구성을 예산에 맞게 조합해 보아야겠습니다. 

이제부터는 행복한 고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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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2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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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형.. 드뎌 지르시는군요!!
    갠적으론 니콘이나 소니 추천요 ㅎ

    2009.09.10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a700때문에 갈등 중이네요...아우크소님에게 한번 더 조언 부탁할지도 모름^^

      2009.09.10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 아주 옛날 기종인 캐논 D60을 보관(?) 하고 있습니다.
    한참 애 클 때는 많이 찍어줬는데... 지금은 잘 자고 있죠...
    갑자기 건전지 녹아내린건 아닐까란 불안감 엄습. ㅋㅋㅋ
    적절한 카메라, 좋은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2009.09.10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시장미

    안녕하세요??
    네이버블로거 가시장미입니다..
    9월 14일 디오스 인 갤러리쿠킹클래스에 당첨되셨어요..
    제 블로그에 오셔서 확인해주세요...

    2009.09.10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인하고 댓글에 신청서 작성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거들은 잘몰라서 신청해봤는데 떨리네요^^

      2009.09.11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9.15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 블로그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면 저 또한 기쁨니다. 시작하시면 블로그 주소 알려주세요^^

      2009.09.15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5. 가시장미

    14일날 넘 반가웠어요... 참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것같아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9.09.16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수고하셨어요^^ 말안듣는 사람등때문에 조금 속도 상하셨을텐데... 후기 올라오는것들 보니 그분들은 쿠킹클래스보단 뉴초코릿폰 때문에 참석하신것 같더라구요--; 진행을 맡은 미디어유나 LG전자에서 더 신경써야 할 부분 같아요...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수고하셨어요^.^

      2009.09.16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6. 니콘 d90이 적당하실거 같네요. 24-70우선 하나로만 사진을 좀 찍어본뒤에 렌즈는 하나씩 구입하시는게...

    2009.09.16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raycat님이닷^^ 저두 D90하고 a700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a700은 중고가격이 착해서... 아버님이 f801에 쓰시던 니콘 35-70하고 SB28이 있는데(7년 동안 장롱에...) 렌즈는 상태가 별로네요--; 렌즈 청소가능여부 확인해보고 가능하면 d90으로 갈려고 합니다^^

      2009.09.17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9.08.19 02:02

위 사진은 니콘 이미징 코리아 홈페이지에 있는 이미지입니다. http://www.nikon-image.co.kr/ 


DSLR과 렌즈는 실과 바늘입니다.

카메라 본체와 어떤 렌즈가 결합되느냐에 따라 다양한 사진이 탄생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카메라를 살까란 고민은 곧 어떤 카메라와  렌즈로 구성할까입니다. 여기에 따라오는 악세사리도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삼각대, 스트로보라 부르는 스피드 라이트, 릴리즈, 가방, 필터류, 카메라와 렌즈 보관을 위한 제품들 등 아~~ 돈들어 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카메라와 렌즈 그리고 악세사리를 알아보려고 검색을 해보면 아주 친절하게 ‘캐논 450D’, ‘캐논 5D mark2’, ‘니콘 D300’, ‘시그마 AF 10-20mm F4~5.6 EX DC HSM’ 처럼 풀네임을 적어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오두막’, ‘스파르타’, ‘애기번들’, ‘할배번들’, ‘삼식이’, ‘여친렌즈’, ‘ㅅㅂ 800’ 등등 알 수 없는 온갖 약어와 닉네임들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또 중고 게시판에 가면 ‘니콘  쩜사’ 팝니다 처럼 밑도 끝도 없이 표시 된 경우가 있습니다. 도대체 F1.4렌즈가 얼마나 많은데 그 중 어떤건지 원…

그래서 제가 정리해 보았습니다. 각 제조사별로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닉네임과 렌즈 풀네임에 표기 된 영문들이 어떤 내용인지 어떤 구성인지 정리했습니다. 제조사별이라 해봐야 니콘과 캐논이구요 서드파티1 렌즈제조사 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처음 DSLR을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은 검색해보시구요ㅎㅎ


- 니콘 DSLR과 렌즈표시 의미, 애칭(닉네임) 정리편 바로가기

- 캐논 DSLR과 렌즈표시 의미, 애칭(닉네임) 정리편 바로가기

용어설명

1.서드파티 : 해당 분양에서 그 분야를 처음 개척했거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등의 주요 기업이 아니라 해당 분야에 호환되는 상품을 출시하거나 타 기업의 주 기술을 이용한 파생상품 등을 생산하는 회사들을 말한다. 그냥 쉽게 협력업체 정도로 이해하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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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이전2009.08.18 04:10


요전에 밝혔듯이 현재 제 카메라는 소니 F717입니다. 요놈을 처분하고 DSLR 카메라 2대를 구입 할 예정입니다.  하나는 제가 또 다른 하나는 아내가 사용할 예정입니다.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여기 저기 사이트를 가보았더니 가장 많은 충고가 사용할 용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첫 번째라고 하더군요. 먼저 사용할 목적이 무엇인가 정리하라는 것이죠.

저는 인터뷰용 사진촬영이 가장 많을 것 같더군요. 다음은 리뷰용 제품사진 및 음식사진, 그리고 건물이나 구체적인 피사체가 있는 사진 순이었습니다.(가장 찍어보고 싶은 사진은 사람입니다^^)

그럼 찍은 사진을 활용할 곳은? 웹사이트나 블로그 작성용입니다. 또 다른 용도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책을 출간할 때 사용할 생각입니다. 아내 또한 블로그 작성과 언제 일지는 모르지만 책을 출간할 때 자료로 쓸 목적이었습니다.

둘 다 현재는 블로그 작성용이었습니다(물론 불명확한 미래에 책 출간용 자료에 대한 목적도 아주 쬐금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목적을 정하고 웹 서핑을 했더니 의견이 크게 두 가지로 갈리더군요.
하나는 웹용으로만 사용할 거면 jpg1로도 충분하다. 그러니 크롭바디3면 된다라는 의견과 크롭이건 1:1 바디4건 무조건 raw파일2로 찍어야 한다. 당연히 1:1바디면 더 좋다였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의견들이 정말 무수히 많았지만 제가 정리한 핵심은 위 두 가지였습니다.


캐논이냐, 니콘이냐 아니면 소니? 올림푸스? 삼성?’ 어떤 카메라(하드웨어)를 구입할까 고민하던 나에게 jpg냐 아니면 raw(저장방식)라니 참 비약이 심한 결론이었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제가 생각한 결론은 필름 대신 CCD혹은 CMOS 이미지 센서5를 활용하는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Digital Single Lens Reflex Camera)이기 때문에 저장 방식에 대한 고민이 선결되어야 카메라를 선택할 기준이 서겠더군요.

 

여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1.     디지털이다. 결국 후보정은 필수다.

2.     색감도 결국 내가 기준이다. 어느 제조사건 나에게 만족을 100% 줄 수 없다.

3.     꼭 포토샵이 아니더라도 보정 프로그램은 배워야 한다(앞으로 살면서 피할 수 없다)

4.     사진은 raw파일로 찍고 보관하자.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보정한 jpg파일은 만들 수 있다.

5.     제조사에 따라 색감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제품평에서 일단 해방되자. 기회가 될 때 접하자. 우선은 패스~~


이제 구입 기준은 정해졌으니 가격을 알아봐야겠습니다^^

 

 

 

 

 

용어설명

1.     JPG 파일

Joint Picture Experts Group의 약자로 이미지 압축 기술자 모임에서 규정한 표준 이미지 파일형식 입니다. 불필요한 데이터를 삭제하는 방식으로 압축하여 화질 저하 없이 파일을 압축 합니다.(실제로는 삭제되는 부분 만큼은 화질 손상이 됩니다.) 최대 1/20까지 이미지를 압축하며, 24비트 컬러에서 트루 컬러를 지원하여 인터넷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환경에서도 대중적인 파일 포맷입니다.

우리가 카메라에서 JPG로 놓고 찍으면 아래의 RAW로 찍어진 파일을 카메라에 내장되어 있는 현상 프로그램(프로세싱)에서 임의로 현상을 하여 JPG파일로 저장을 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제조사(캐논,니콘,소니,후지 등)마다 색감이 차이가 난다는 표현을 합니다.

 

2.     RAW 파일

RAW 파일이란 디지털카메라의 CCD CMOS(촬상소자)로부터 바로 만들어진 일차 데이터입니다. 대개 RAW data는 파일 호환성을 위해 파일의 고유 특성을 나타내는 헤더(컴퓨터가 그림의 정보를 인식하는 부분부분이 없고, 데이터(그림 재생을 위한 순서 및 배열 등 자료부분이나 아무런 서식 정보, 편집 정보도 갖지 않은 렌즈를 통해서 들어오는 상을 압축하지 않은 원상태 그대로 입니다. RAW파일을 열어볼려면   제조업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포토샵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 기능, 라이트 룸 등을 이용해야 합니다
 

3.,4    크롭바디 & 1:1 바디

잘 설명되어 있는 사이트 링크합니다^^
- http://blog.daum.net/jaemeesama/8796364?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jaemeesama%2F8796364
 

5.  CCD / COMS 이미지센서

어렵게 설명 되었지만 사이트 링크합니다. 그냥 한번 읽고 모르면 패스^^
- http://blog.naver.com/hedger/8002117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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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2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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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길을 잡으셨으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제가 더 혼란스럽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RAW로 저장하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보정하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변환하는게 갈수록 귀찮아집니다.시간도 많이 소요되구요.그래서 전 그냥 편하게 jpg로 찍습니다.대신 해상도를 큰 것으로 하구요. 인물 스냅을 선호하신다면 단연 올림푸스를 추천합니다. 바디크기도 작고 번들로도 괜찮은 사진 얻을 수 있고,색감도 나름 괜찮습니다. 가격이 문제가 되면 삼성도 좋습니다. 특히 번들렌즈 정말 최강입니다. 중고가로 GX-10투번들에 요즘 50만원미만으로 살 수 있을겁니다.A/S도 좋구요.바디의 성능 또한 괜찮은 편입니다. 즐거운 사진생활되시길 바랍니다.

    2009.08.1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의견 고맙습니다. 레몬박기자님 말씀처럼 jpg에 대한 의견도 많았습니다. 물론 어느게 맞다 틀리다하는 문제는 아닌것 같구요. 선택인데...전 raw를 선택해 보고 싶는 거죠^^ 저두 GX10,20 열심히 검색해 보고 있습니다^^

    2009.08.18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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