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이전2007.08.18 03:43
블로그란? 이란 주제로
처음 이벤트를 시작할때 설레임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몇분 참석한하면 어쩌나... 주제가 너무 무거운건 아닌가...

기우였습니다. 참석하신분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 다양한 생각들이 트랙백으로 들어오는걸 보면서 다시한번 블로그란 공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란?
대화(커뮤니케이션)이다
삶의 포커스이다
소통을 위한 공간이다
마주보기
웹2.0을 대표하는케이스...
수양록이다
내글을 올리자 내 생각을 올리자...
우리는 누구나 미디어...
기억의 저장공간이다
도전이다
나의 역사를 기록하는 기록이다
Personal media...

한분 한분의 생각이 너무나 멋지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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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일을 계기로 다시한번 블로깅에 대해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07.08.18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6:43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7: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이벤트에 대한 많은 블로거들의 즐거운 응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7.08.18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6. 블로그에 대해서 파고들면 정말 새로운 부분이 넘 많아요. ^^;

    2007.08.18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9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0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2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4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내주신 책이 오늘에야 도착했네요
    감사합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앞으로 이런 다양한 이벤트가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ㅋ

    2007.08.27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8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책 잘읽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2007.09.05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0105 이전2007.08.09 03:05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6편~~~

오늘은 네번째로
사고 vs 감정
입니다.



사고형과 감정형을 구분
하는건


백화점에서 물건을 살때 나타나는 현상은?



저자(송지혜&이용백)의 자녀들을 통해 정리해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한국MBTI연구소 홈피에서...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4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5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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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7.08.14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사람을 이해할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2007.08.14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7.08.09 03:02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5편~~~

오늘은 세번째로
감각 vs 직관
입니다.


감각형직관형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오감과 육감의 차이?...


현실과 상상이라... 더 고민되네^^


직관형들은 의미에 목숨건다? 아하~~~

감각형과 직관형의 구분이 전 어렵네요 어떨땐 감각같구 어떨땐 직관 같구...
여러분은 어떠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한국MBTI연구소 홈피에서...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4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6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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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이전2007.08.09 02:15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Multi-Segment | 1/125sec | f5.6 | 0EV | 58mm | ISO-100 | No Flash | 2006:09:24 13:51:32
(저자 송지혜&이백용부부의 가족입니다. 네명의 자녀가 다 성격이 틀리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족 6명 모두가 성격이 다르다고...)

연재라서 날마다 올릴려고했는데 이거 참--;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4편~~~

오늘은 두번째로
판단 vs 인식
입니다.

질문1. 약속시간이 오후 2시입니다.
         현재 1시이며 약속 장소까지는 40분 정도 예상됍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평소에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ㄱ. 약속장소에 미리 도착해서 기다린다.
ㄴ. 20분이란 시간이 아까우므로 평소 생각해 두었던 15분 정도에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위 질문에 당신은 'ㄱ'인가요?  'ㄴ'인가요?
이제 그 차이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얘기는
입니다^^

판단형인 분들의 행동과 생각을 들어보실래요?



어떠세요?  평소 당신의 모습인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판단형입니다. 딱딱 맞아 떨어져야 좋아하는 타입이죠.

이번엔 인식형인 분들의 행동과 생각입니다.
 

판단형과는 극명한  차이를 보이죠...

서로를 이해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셨죠?

두  유형이 생각하는 스케쥴에 대한 입장차입니다.

재미있죠ㅋㅋㅋ

이제는 처음에 질문을 드렸던 부분에 대한 해답입니다.
판단형과 인식형이 바라보는 시간이란 자원에 대한 행동들입니다.

이제서야 그 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이 쭉 스쳐지나갑니다.
아!! 그래서 그랬구나~~
어때요? 저만 여러분도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생각들이...

판단형과 인식형의 차이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한국MBTI연구소 홈피에서...

MBTI에 따른 성격유형을 이해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기회되면 한번 받아보세요^^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5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6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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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이전2007.08.06 17: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이들 기다리셨죠? (나만의 착각ㅋㅋ 아무도 안 기다렸다면 넘 슬프잖아요--;)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3편~~~

오늘부턴 본격적으로 성향에 들어갑니다.

첫번째
내향 vs 외향
입니다.

흔히들 난 내향적인 성격일까 외향적인 성격일까 고민 아닌 고민을 합니다.
사실 외향적인 사람도 가끔 '남들은 나에게 외향적이라 하지만 난 내향적인 성격 같아...'라고 생각할 때가 많이 있답니다. 언제냐구요? 주로 혼자 외로이, 쓸쓸히 있을때랍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오늘 그 해답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내향과 외향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외향적이냐 내향적이냐는 사람이 쏟아내는 에너지의 방향 차이일 뿐이죠.
외향(Extraversion)적인 사람은 에너지를 외부세계의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사용하는 반면 내향 (Introversion)적인 사람은 에너지를 내부세계의 개념이나 아이디어에 사용합니다.

보통 우리는 성격이 내향적이라면 사회생활을 못할것이란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의 50%는 내향적인 사람이다ㅋㅋ 
결과적으로 내향적이냐 외향적이냐가 성공을 판가름하는것이 나니라는 것이죠.
그저 사람의 기질인거죠.

그러면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의 차이는 어떻게 나타날까요?


이제 차이를 확실히 구분하시겠죠? 확실히 예시를 들어 설명한 다음 부분을 들으면 부부싸움을 50%는 줄일 수 있습니다.

내향적인 남편 vs 외향적인 아내ㅋㅋㅋ

다음은 외향적인 남편 vs 내향적인 아내(천천히 천천히...)

어떠세요?  내향적인 성격과 외향적인 성격의 차이를 확실히 구분 하시겠죠^^
저두 이 오디오북 듣고 확실히 배웠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니어그램 파워 사이트에서 퍼옴

무엇을?  사람만나로 나가자ㅎㅎ 
이제 제 성격을 아셨나요ㅋㅋ

내일은 감각적인 사람과 직관적인 사람에 대해 올릴께요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4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5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6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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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가는 글이네요. ^^

    2007.08.07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꼬날님은 사람을 만날수록 힘이 나는 성격일것 같아요^^ 우리 함 만나서 열쉬미 토론함해야 하는뎅...

      2007.08.07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2. 부부로 살아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한가보네요;;
    저에게는 아직 먼 미래 이야기입니다..ㅋ

    2007.08.08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ㅋㅋ 아마 금방 다가오지 않을까요...^^

      2007.08.08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7.08.02 20:52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Multi-Segment | 1/125sec | f14 | 0EV | 63mm | ISO-125 | Compulsory Flash | 2006:09:20 15:52:52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Multi-Segment | 1/125sec | f13 | 0EV | 54mm | ISO-125 | Compulsory Flash | 2006:09:20 16:59:20

저자 소개와 책 내용 소개를 간단히 해야 할듯 해서 - 왠지 의무감에 올립니다. 참고하세요


송지혜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 피아노과 졸업. 신예 피아니스트로의 데뷔 연주를 멋지게 마친 뒤 부푼 꿈을 안고 미국 유학. UCLA대학에서 피아노 연주로 M.F.A 석사학위 취득했다. 결혼 전 막연히 꿈꿨던 핑크빛 결혼생활과는 달리 사사건건 부딪치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한때 결별을 생각했지만, 1995년 하와이 열방대학의 MBTI 강의를 통해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새롭게 태어나는 감격을 맛보다.


MBTI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같은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과 직장인들을 위해 MBTI 전문강사 과정을 이수, 부부가 직접 치유의 전도사로 발 벗고 나섰다. 현재 숙명여대 피아노 페다고지 연구과정 주임교수로 활약하며 피아노교수로서는 독특하게 MBTI를 피아노교육에 접목시키는 등 대한민국에 바른 피아노 연주의 원리를 널리 전파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백용

경기고, 서울대 전기과 졸업. 미국 UCLA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석사학위 취득. 외로운 유학시절, 인생의 동반자를 찾고자 결혼을 결심, 태평양을 멀다 않고 서울을 드나들며 단지 옆에만 있어달라는 부담 없는(?) 제안으로 아내를 붙잡았다. 이후 천방지축(?) 아내의 성격개조를 위해 단행한 일생일대의 프로젝트가 수포로 돌아가면서 상심했지만, MBTI를 통해 백조(?)로 재탄생한 아내와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두산컴퓨터 LA지사장을 지낸 후, 88년부터 바이텍씨스템을 창업하여 각종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CBMC(기독실업인회) 대학 팀장으로서 실업인과 전문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업과 가정을 회복시키는 일을 주도하고 있다.

라고 저자들은 자신을 소개하고 있네요^^


책내용

‘이혼율 선진국’이라는 좋지 않은 꼬리표도 이제 그리 낯설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기질의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았더라면 이러한 꼬리표를 달지 않아도 됐을 거란 아쉬움이 남는다. 많은 사람들은 사랑해서 결혼했음에도, 성격차이로 심한 갈등을 겪는다.

갈등을 겪으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 ‘저 사람이 이제 날 사랑하지 않나봐’, ‘저 사람이 저렇게 형편없는 사람이었어?’, ‘도저히 이해할 수 없군. 우린 애초부터 만나지 말아야 했어.’ 그것도 확신에 차서 말이다. 하지만 서로의 생김새가 다르듯 서로의 기질도 다르게 태어났다. 상대방이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다. 기질이 다르면 마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처럼 다른 나라 말을 하게 되어 서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


이 책의 저자인 이백용․송지혜 부부도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기질이 달라 수없이 싸웠다. 싸우다 지쳐 결국엔 이혼을 결심했을 때, 서로의 기질유형을 알 수 있는 MBTI를 접하게 되었고 행복한 부부로 거듭났다. 이들 부부는 각기 중소기업 대표와 교수의 일을 맡고 있으면서도 MBTI 강의를 부탁하면 만사 제쳐 놓고 하는 부부사랑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이 이렇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서로의 기질을 몰라 미워하고 힘들어했던 그들 자신의 아픔이 너무도 컸던 때문이고 그래서 자신들처럼 몰라서 힘들어하는 가정에 대한 안타까움 크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그러한 안타까움에서 빚어낸 사랑의 열매이다. 이 책이 “우리 부부는 맞지 않아. 잘못 만난 거야”라며 힘들어하는 부부들의 손에 들려, “아하~,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힘들었던 거구나, 잘못 만난 게 아니라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힘들었구나” 하고 얘기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목차

- 추천사

- 프롤로그

===  제1부 내 아내는 불량품 ===

- ‘환상의 커플’, 우리도 그런 줄 알았다

- 우리보다 더 많이 싸운 부부 있으면 나와 봐!

- 슈퍼마켓 갈 때마다 싸우는 신혼부부

- “난 미운 오리새끼야, 이혼하자”

- 바가지 긁는 남편

- 아내는 불량품이 아니라 백조였다

- MBTI를 통해 회복된 우리 가정

=== 제2부 사람의 성격을 알려주는 매직 스토리, MBTI ===

Chapter1 남편과 힘들었던 한 여성 심리학자의 ‘사랑의 도구’

Chapter2 사람을 만날 때 충전되는 외향형, 혼자 있을 때 충전되는 내향형

Chapter3 내 뜻대로 정돈되어 있어야 편한 판단형,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인식형

Chapter4 현실적인 감각형, 의미와 느낌을 중시하는 직관형

Chapter5 일이 먼저인 사고형, 사람 마음이 먼저인 감각형

Chapter6 16가지 유형의 특징

=== 제3부 기질별로 간절히 원하는 것과 못 견디는 것들 ====

Chapter 1 사람들을 읽는 4가지 코드

Chapter 2 경험주의자를 움직이는 힘, 자유로움과 재미

Chapter 3 전통주의자를 움직이는 힘, 소속감과 책임감

Chapter 4 관념주의자를 움직이는 힘, 성취욕구와 지적욕구

Chapter 5 이상주의자를 움직이는 힘, 개성표현과 인정에의 욕구

Chapter 6 기질로부터의 자유

=== 제4부 기질, 생활에 활용하자 ===

- 기질은 이해과목이 아니라 암기과목

- 뭔가를 요구할 때

- 결정을 내려야 할 때

- 갈등을 풀어야 할 때

- 기운을 북돋워주고 싶을 때

- 잘못된 것을 지적할 때

- 부록 나는 무슨 기질일까

- 질문에 답하기에 앞서!

- 적용시 이것만은 주의!

- MBTI 성격유형 분류를 위한 질문

- MBTI 성격유형 분류 답안지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4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5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6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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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이 책은 꼭 제 아내가 읽어야 할 듯 합니다. ^^;
    책이 많이 팔리기를 바랄께요. ^^;
    (사겠다는 말은 안하는.. 기회가 되면 사도록 노력을.. ^^)

    2007.08.03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0105 이전2007.08.02 19: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송지혜 & 이백용)는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저자의 강연이 오디오북으로도 북리슨에서 출간되어 오디오컨텐츠는 오디오 북(북리슨)에서 가져왔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된 성격유형지표인 MBTI를 부부사이에서 또 자녀와 관계속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난 저자부부의 사례를 들어가며 아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씨 왈

이에 대해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씨는...


이렇게 시작된 이백용&송지혜 부부의 결혼 생활은 물과 기름이 만난듯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MBTI를 활용한 두 부부의 부부생활 클리닉 들어보세요^^

성격/기질
성격/기질은 좋은 성격 바쁜 성격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맞는 성격 나에게 맞지 많는 성격이 있다는 겁니다. 나에게 맞는 성격이나 기질이 편할 뿐 좋고 나쁘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자 그럼 16가지 성격유형에 대해서 이를 크게 4가지 선호경향으로 구분해보면
외향(E)     내향(I)      에너지 방향
감각(S)     직관(N)    인식기능(정보수집)
사고(T)     감정(F)    판단기능(판단,결정)
판단(J)     인식(P)    생활양식  
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선호경향은 교육이나 환경의 영향을 받기 이전에 잠재되어 있는 선천적 심리경향을 말하며, 각 개인은 자신의 기질과 성향에 따라 각각 네 가지의 한쪽 성향을 띠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MBTI연구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MBTI의 이해, 역사, MBTI의 바탕이 되는 융의 심리유형론등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내일은 각 심리 유형에 따른 행동 형태를 정리해 볼께요. 기대해주세요^^
내일은  배꼽을 조심하셔야 될지도 모릅니다ㅋㅋ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4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5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6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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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이전2007.07.14 15:31

북리슨에서 유머 대화법에 대해 나온 오디오북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비타민 북 "토크쇼에서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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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하더니 EQ가 중요하다고 하더니 이젠 무슨 Q가 그리 많은지...
전 JQ가 발달한것 같아요ㅋㅋ JQ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풀어드려야겠죠^^ 잔머리지수랍니다. 오늘은 요즘 가장 중요하다고, 뜨고 있는,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HQ 유머지수를 소개할까 합니다.

실은 저 이 오디오북 듣고 하도 무릎(맞아~~ 옳치~~나도 할 수 있어!! 그래 웃어야지!! 유머가 뭔지...)을 쳤더니 무릎위 허벅지에 압박이--;

신상훈씨가 강연한 내용인데요 신상훈이 누구냐구요?
일단 네이버 인물 검색을 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력기간  경력내역
   ~        우진필름 영화 기획자
   ~        미국 LA 라디오코리아 동네 방네쇼 작가
   ~        서강대학교 아카데미 구성작가반, 코미디 작가반 강의
   ~        MBC 아카데미 구성작가반, 코미디 작가반 강의
   ~        KBS 시사터치 코미디 파일, 한반도 유머 총집합 작가
   ~        동아방송대학 강의
   ~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개그코미디학부 학부장
1986 ~    KBS 코미디 아이디어뱅크 작가
1988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KBS 퀴즈 올림픽, 올림픽 홍보 캠페인 작가
1994 ~    대우 케이블 편성PD
1995 ~    KBS 코미디 일번지, 코미디 세상만사, 웃음 천국 작가
1997 ~    KBS 마주보며 사랑하며 가족시트콤 작가
1998 ~    미국 라디오코리아-휴스턴 설립, 초대 방송국 사장
으로 나오네요. 정리하면 뭐 유명하고 실력있단 애기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머1. 동음이의어 유머 - PUN기법에 대해...
김제동 어록에 나오는 유머겠죠 참 대단히 노력하는 그래서 존경스로운 사람인것 같아요

유머2. 개그맨 박미선씨 사연 - 박미선씨는 어떻게 개그맨이 되었나ㅋㅋ

웃음은 전파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내가 먼저 웃어야 남을 웃길수 있다고 합니다.

신승훈씨가 전하는 연봉을 올리는 법, 고객의 지갑을 여는법
말안해도 아시겠죠?


상대를 보고 웃을 줄 알아야 남을 웃길 수 있답니다.

신상훈씨는 웃음을 두가지로 나누더군요
뒤센의 미소와 팬 아메리카의 미소
누구나 웃고 싶을 때 웃는 진정한 웃음이 뒤센의 미소라고하구요 어쩔 수 없이 웃는 억지 웃음 거짓웃음을 팬 아메리카의 미소 즉 썩소라고 하네요
*뒤센 - 150년 전 프랑스 신경학자 기욤 뒤센.그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에 쓰는 얼굴 근육이 다르다는 것을 밝혀냈다.진짜는 눈가에 주름이 지지만,가짜에는 없었다.눈웃음을 제어하는 근육인 눈 둘레근이 열쇠였다.이후 심리학자들은 눈둘래근이 움직이는 진짜 웃음을 '뒤센의 미소'라 불렀다.


펀 경영의 대표주자 사우스웨스트 항공에 대한 애깁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행동을 유발하는데 많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이숙영씨의 맛있는 대화법에도 소개되었어요 여러분들도 고민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남을 웃기기 위한 좋은 방법은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먼저 내가 망가져야 상대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네요.
연예인 재테크 사례를 말하면 빼놓지 않고 나오는 사례가 현영씨 입니다. 참 똑똑한 연예인이라고하는데요 이분의 사례입니다.


두번째는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바꿔야 한답니다. 회사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장님이 낮추면 된다고 하네요.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례입니다.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바뀌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들어갑니다. 그래도 중요한건 그 모든것이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낼수 있는 문화는 수평적 조직에서 나오겠죠?

유머를 잘하는법은 유머의 방에 충전하는것과 지식의 방에 충전하는것 즉 풍부한 화제가 우선이랍니다. 다른 모든 분들처럼 신상훈씨도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네요 신상훈씨가 전하는 독서비법은 "대충 뭐 그까이꺼~~"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그 시간을 활용해라 - 저두 많이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책을 보기
     도  하구요 오디오북을 듣기도하고 참 좋은 시간인것 같아요
  충전해라 다 소모되기전에 지식을 충전해야 하답니다.
  뭐든지 닥치는 대로 읽는것이 중요하다고...
  그곳에 적어라 책의 여백에 자신이 생각하는것을 적고 밑줄긋고...
  까라 비판적으로 읽으랍니다.
  이제부터 바로 시작하자
  ??? 숙제랍니다. 자신이 채워 넣으라고 자신만의 것으로...

독서법은 여러사람이 말하고 주장하는 바가 각각 다릅니다.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하구요 그럴려면 읽어야 하겠죠^^

너무 길어졌네요 신상훈씨의 사례 하나 더 듣고 마칠께요^^ 사례에서 배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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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2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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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이전2007.07.10 02:26

          블로그를 처음 접한 분들은 전부 트랙백에 대한 개념과 활용에 대해 어려워 하십니다. 저 또한 이게 리
          플댓글과 무슨 차이가 있나에 대해 어려워 할 때가 있었거든요^^ 책에서 찾아보면 트랙백Trackback이란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그 글에 직접 댓글을 올리는 대신에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글의 일
          정 부분이 다른 사람의 댓글로 보이도록 트랙백 핑을 보내는 것
이라고 정의합니다. 처음에 무지 어
          려워죠--; .
인터넷이 처음 우리곁에 다가 올때 기억나시나요? 매스미디어를 뛰어 넘는 새로운 매체라고 일방적인 전달에서 쌍방향(서로 통하는 이라고 표현하면 안되나?!!)의 매체라고 무지 떠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놈이 또 다른 매스미디어의 역할을 하고 있죠ㅋㅋ

웹은 사람을 닮아갑니다. 또 일상과 비슷해지고자 무지 노력하구요, 생활을 담아내는 모델이 크게 성공하는것 같아요. 한번 볼까요?.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고자 여러가지 노력을 합니다. 글을 쓰기도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하구요 말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보통 자신을 표현할때 상대에게 너 이름뭐니?주민등록번호는? 이메일주소는? 너 별명은 뭔데? 핸폰번호 불러봐 음... 다 말했으면 등업신청하면 우리들의 애기를 들려줄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쵸? 그런데 인터넷 까페와 홈피는 이것들을 요구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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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블로그란 놈이 혜성과 같이 나타났죠. 처음에는 요걸 무어라 해야되나 해서 많이들 헤깔려했고 다양하게 이해들을 했거든요. 블로그의 발전도 사람을 따라갑니다.

먼저 우리들의 싸이가 나타납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일촌을 맺고 파도를 탑니다. 그안에선 우리가 흔히 커피숍에서, 전화로, 모임을 통해, 편지를 통해, 메일을 통해 했던 수다를 세련되게 떨기 시작한거죠. 누구나 가까운 사람들과 먼저 소통을 하거든요^^ 이것이 어느 정도 만족되면 이제는 모르는 사람과도 친분을 맺고 싶어지죠. 그래서 이제 블로그라는 놈을 시작하게 되는겁니다(저의 일방적인 주장이므로 맘에 안드시는 분들은 그냥 무식한놈이라 속으로만 생각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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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사람들과 더욱 닮아갑니다. 사람들은 인사를 나누면 으레 명함을 주고 받습니다.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명함을 전하기도 하구요, 나를 알리고 싶어서 먼저 명함을 주기도 합니다. 블로그에서는 트랙백이 이런 역할을 합니다. 리플댓글과 무슨 차이가 있냐구요? 리플은요 내 입장에서보면 처음 쓰는 사람은 그 사람이 누군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저 닉네임이 아무개인 사람이 쓰고간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지만 트랙백은 트랙백을 건 사람의 블로그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트랙백건 사람이 궁금하면 그 블로그를 찾아가볼 수 있고 또 나도 다시 트랙백을 걸수 있음으로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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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래서 트랙백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명함이라 생각하는 겁니다. 물론 명함의 역할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지만 처음 접하신 분들은 명함이라 생각하면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아요^^
트랙백은 명함이다 - in2web의 생각입니다

트랙백에 대한 글이니 만큼 리플대신 트랙백으로 남겨주세요^^ 다음에는 트랙백 사용법에 대해 적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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