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이전2009.02.04 05:04

어제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에 대한 생각 3을 포스팅하고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순하게 쓸걸풀반장님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4편으로 그냥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1편을 쓸 땐 7편까지 생각했었는데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오늘은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가 이렇게 바뀌어 보면 어떨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현재 블로그는

-       G3의 사무실 뒷담화

-       청천리, 메가폰 잡은 사연

-       풀반장의 '지독한' 도전

-       풀반장의 메뉴개발실

-       풀반장의 녹색가게

-       풀반장's 팁팁팁

-       굿바이 아토피!

-       풀무원의 아름다운 동행

-       뉴스 레이더

-       이벤트

로 카테고리가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이 분류와 내용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셨네요(1,2,3,4,5,6,7)

 

2편과 3편에서 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가치를 기반으로 풀무원 내부자원과 고객, 전문가등이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연결하여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만의

새롭고 독특한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 역할]

로 간추릴 수 있겠습니다.

 

위 생각을 기반으로 제가 카테고리를 분류해 본다면

-       바른 먹거리

-      지속가능경영

-       메뉴개발실 

입니다.

 

요 근래 제가 본 광고 중 가장 감동스러웠던 광고입니다.



 완벽함이란 더 이상 더할 것이 없는 게 아니라 무언가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것 입니다”

이 간략한 카피 한 줄에 풀무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풀무원의 바른 먹을 거리 대한 노력들을 정리해 보면

-       고객의 알 권리를 존중하는 식품첨가물 완전표시제

-       생산 이력 정보시스템

-       로하스 선도 기업       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식품회사로서 식품첨가물 논쟁은 그리 반가운 내용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식품 첨가물을 전혀 안 쓸 수 없는 현실에서 모기업처럼 우격다짐하듯(1,2) 포스팅 하기보단 그 논쟁자체를 통해 완전표시제의 우수성과 생산이력 정보시스템의 필요성을 알리고 담당자들의 솔직한 고민들을 담아 공유해간다면 고객들은 왜 풀무원이 로하스 선도기업인지, 풀무원이 어떠한 노력들을 해왔고 그 노력들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인식할 때 풀무원 제품을 구입하는 그 자체에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마치 공정무역 제품을 구입 할 때의 가치처럼 말이죠)

 

두번째로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공유일 것입니다. 지속가능경영이란 무엇인지? 그 배경과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예시, 전문가들과의 연결 등을 통해 풀무원이 TISO 바탕 위에 바른마음경영을 지향하는 모습들과 공정거래, 글로벌 컴팩트, 환경성적 표시인증들의 내용을 알리고 이를 필요로 하는 집단 및 개인들과 공유해감으로써 차원 높은 블로그마케팅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굿바이 아토피 캠페인도 참 좋은 소통꺼리라 생각되네요

 

세번째는 기존 메뉴개발실을 확대하여 요리블로거들 및 아임리얼(까다로운 그녀들의 생과일주스 품평회)때처럼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간다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블로그에 충분한 재미를 더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에 대한 생각을 마칩니다.

제 의도와는 다르게 마음 고생하셨을 풀반장님께 미안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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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2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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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도 더 이상 뺄 것이 없네요^^.

    2009.02.05 0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Hyegyu님의 댓글도 더 이상 뺄 것이 없네요^^ 헬스 커뮤니케이션에 가봤어요 기대되는 블로그던데요. 코메디닷컴도 RSS로 구독하고 있는데 많이 도움이 되거든요. 헬스 컴도 구독 신청 해놨어요^^

    2009.02.0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4편에 걸친 풀사이 사이트 분석…
    in2web 님 도움이 되는 조언 감사드리며
    이를 토대로 풀사이를 더욱 가치있는 블로그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2009.02.11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0105 이전2009.02.03 10:01

기업이 블로그를 할 때는 고객과 좀 더 가까워지고자 하는 이유에서 시작합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지만 좋은 제품(서비스 포함)을 제공하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땀과 인간적인 고뇌를 블로그라는 좀 더 사람냄새 나는 매체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고 소통하고자 하는 이유가 주된 목적입니다.

 

그럼 고객은 어떤 내용을 기업 블로그에서 읽기를 원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고 싶어할까요? 이 논쟁의 핵심에는 “가치”라는 단어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내가 읽을 만한 가치가 있을 때 기업블로그를 다시 찾아오고, RSS 구독신청을 하고, 댓글을 달고, 관련 포스팅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추후에 구체적으로 다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에서 풀반장의 지독한도전이라는 카테고리에 있는 안전한 콩나물을 위한 최초의 도전을 읽고 느꼈던 내용을 가지고 적어보고자 합니다. 전 이 포스트를 읽으면서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풀무원 =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풀무원에 있어 콩 관련 제품라인은 너무나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오늘의 풀무원을 있게 해 준 것도 콩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대표적인 제품라인을 이렇게 단편적으로 소개하고 끝내버리다니~ 하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지금부터 제가 공격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이유는 제가 지금부터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을 포스팅하는 과정이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가 나아갈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포스트에 보면 국내 작물업계 최초라고 적혀 있습니다.


과연 최초일까요?


풀반장님은 자신하시나요?


아니다면?


스프라우트를 생산하는 유은복지재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풀무원 스프라우트는 빈스프라우트(콩관련 싹채소)계열이고 유은복지재단은 일반적인 스프라우트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이곳 사이트를 보면 2008 9 30일에 ISO22000 인증을 받았다고 인증서를 올려 놓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에는 12 17일에 포스팅 되어 있어서 누가 먼저 받았는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최초가 아무 의미 없다는 것입니다. 이 포스트의 핵심은 최초다 아니다가 아닌 것입니다.

 

이 포스트의 핵심은 안전한 식품원료 생산 및 생산 전반에 관한 안전시스템 구축

- 원료에서 부터 제품 생산과정, 유통과정 및 제품반품, 폐기과정까지 위해요소를 어떻게 관리하고 제거하며, 이를 기록하는지
입니다. 이렇게 초첨을 맞추지 못하니 댓글 6개 중 하나는 스팸, 둘은 맛이 있니 없니, 또 다른 둘은 신기하다 정도의 반응이고 겨우 하나만 안심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좀 더 공격적인 글을 적어 보면

- ISO22000인증은 받았는데 왜 식약첨에서 인증하는 HACCP(해썹)은 받지 않았나요? 한국생산성 본부는 사설인증원이고 식약청은 정부기관인데 말이죠?!!

- 사실 ISO9000 이나 ISO14000 처럼 돈만 주면 받을 수 있는 게 ISO인증 아닌가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아직 ISO22000은 국내에서 정착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 한국생산성 본부의 ISO22000 인증 실적은 어느 정도인가요?

등등 이 포스트 내용은 수 많은 삐딱선을 탈 수 있습니다.    

 

즉 이 포스트는 왜 풀무원 스프라우트는 ISO22000 시스템을 도입했고 인증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그 노력들은 식품안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인증과정을 거치면서 미스터 박은 어떤 생각과 고민들을 했는지가 담겨야 했습니다.

 

풀무원 스프라우트의 역사가 한국 콩나물 산업의 근대화 역사입니다. 얼마나 눈물 나는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풀무원 스프라우트가 됐는지 재배시스템을 독자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자본, 구성원들의 땀과 노력이 들어갔는지, 먹음직한 콩나물의 색깔을 위해 이산화탄소 비율까지 맞추는 풀무원의 노력이 이제는 안전까지 인증 받은 이 멋있는 스토리가 고작 이렇게 포스팅 된다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이런 엄청난 잠재력을 갖은 포스트가 다음블로거뉴스 추천 “0”, mixup 추천”0”이라는 참담한 결과앞에서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고객이 왜 우리회사를 선택했는지 또 선택할것인지란 질문 앞에서 전 가치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핵심은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다


가치는 현실세계에 대한 인간의 실천과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 의식적인 관계가 축적된 결과로서 '역사적' 산물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인간과 대상의 관계를 통해 정착된 가치는 인간의 사고와 태도에 영향을 미치며 동시에 그들의 존재조건·욕구·이해관계 등을 보여주는 개념이 된다. 따라서 가치의 내용은 변화되는 의식구조를 반영하면서 시대적·사회적 여건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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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2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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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글입니다.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2009.02.04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바쁘신데 제 블로그에까지 와서 댓글을... 낼 찾아뵐께요

      2009.02.04 02:38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호, in2web 님. 콩나물에 대해 완전 전문가이신걸요? ^^

    어찌보면 우리에게만 중요하고 별 재미없는 내용일 수 있어 간단히만 다뤘는데,이렇게 전문적인 내용까지 관심 가져 주시다니...

    스프라우트 '미스터 박'이 담고싶어 했던 전문적인 내용까지 그냥 다 담을껄 그랬습니다. ^ ^;

    말씀 주신 내용 중 궁금해하셨던 부분을 '미스터 박'에게 직접 확인한 것을 바탕으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콩나물 전문가 '미스터 박'에게 여쭤보느라 확인해 드리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콩나물은 농산물로 분리되기 때문에 식약첨에서 인증하는 HACCP(해썹) 대상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풀무원은 HACCP(해썹) 인증 대상이 아닌 품목에 대하여 HACCP 기준보다 엄격한 풀무원 자체 기준(PQS)을 설정해 관리하고 있답니다.

    ISO22000 같은 외부 사설 기관에서까지 인증을 받으려 노력하는 것도 조금 더 검증받은 안전한 생산환경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통해 고객님들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바람에서이죠.

    참고로, '유은복지재단'의 경우엔 인증 범위가 '새색채소의 가공 및 서비스'로 나물류(콩나물, 숙주나물)에 대하여 인증을 받은 저희쪽과 인증 범위가 다소 다릅니다.

    '작물 업계'의 범위를 분명하게 하지 않아 오해의 소지를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같은 전문적인 내용까지 관심 가져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in2web 님 덕분에 앞으로 우리 공장의 이모저모를 샅샅이 보여드릴 수 있는 '생산 관련 심층 기획 포스트'도 조만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걸요~!^^

    2009.02.11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현재 콩나물은 농산물이기 때문에 식품을 대상으로 인증하는 식약청 해썹 대상은 아닙니다^^ 한편 아직 ISO22000이 적립되지 않았다는 것을 반영해주는 것은 콩나물과 숙주나물이 나물류로 분류되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다른 나물류의 생산과 가공 및 취급방법, 유통경로를 비교해 보았을때 나물류로 분류 할 수 없을겁니다. 스프라우트로 분류하는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09.02.11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 풀반장님 생산관련 심층 기획 포스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두 풀무원 홈피에 신청해서 공장 견학 한번 가보고 싶네요^^ 껄끄러운 글이었을건데... 언제 점심이나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살께요ㅎㅎ

      2009.02.11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9.02.02 06: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풀반장님(풀무원이 운영하는 블로그 담당자 닉네임이라 생각되네요^^)의 강요(?)에 의해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에 대한 생각 2를 쓰게 되었네요

처음 1편을 쓸 땐 풀무원이 제가 모델로 삼고 있는 기업이기에 풀무원 블로그를 보고 아쉬었던 점들을 적어보고자 해서 1편을 포스팅했는데 괜히 1편이라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편부터 다루고자 한 내용들은 사실 내부인이 아니고서는 파악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포스팅되는 내용만 보고 파악해야 하고 임의대로 써야하기에 담당자에게 누가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더군요... 1편을 포스팅하고 꽤 시간이 흘렀지만 2편을 이어가 봅니다.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2007년이라 생각됩니다. 당시에 가장 판단하기 어려웠던 내용은 과연 "블로그마케팅의 핵심은 무엇인가?" 였습니다. 당시엔 블로그에 관한 책들 다수가 주로 외국번역본들이고(물론 지금도 대동소이하지만) 블로거들의 의견 또한 외국사례를 중심으로 정리되고 있었습니다.

당시엔 에델만코리아 부장으로 근무하시던 이중대님(쥬니캡)의 의견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었습니다. 이중대님은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을 "온라인상의 위기관리"라 정의했던 것 같습니다. 또 한편에선 대놓고 말하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홍보의 공간으로 바라보는 시각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박성호님(세이하쿠-한국형블로그마케팅 저자)이 블로그에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 돈이 거의 않든다"를 과감히 포스팅하면서 표면화 되었던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은 추후 포스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제 결론부터 적어본다면 브랜드가 형성된 기업은 적극적인 위기관리를 목적으로 전략을 수립해야되며 홍보 그 자체가 생존과 연관된 중소기업은 새로운 홍보매체로서 블로그를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풀무원처럼 브랜드가 형성된 기업일 경우 제품홍보 블로그는 또 하나의 홈페이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알릴만한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기존에 광고를 안하는 것도 아니고, 홍보부서가 없는 것도 아닌데 매스미디어도 아닌 블로그를 통해 제품홍보를 하는 건 자원낭비입니다. 브랜드가 형성된 기업의 블로그는 고객(마케팅 개론 수준이지만 기업에게 있어 고객은 내부직원부터 최종소비자까지이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목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럼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는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까요? 제 아이디어를 정리해 봅니다.

플랫폼 전략을 썼으면 합니다. 웹2.0의 특성 중 매쉬업플랫폼이 있습니다. 이를 IT쪽에 한정된 개념으로 보기보단 커뮤니케이션 개념으로 봤으면 합니다. 매쉬업은 쉽게 말하면 기존의 것을 혼합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풀무원이 노력하고 있는 바른먹거리에 대해 공감하는 포괄적인 블로그들을 연결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가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들이 마음껏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의 공간을 만들어 개방하여 단순한 정보 공유의 수준을 뛰어넘는 플랫폼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제넘게 전략적인 부분을 걸고 넘어진 것 같습니다. 담당자께서 혼자 결정할 사안이 아닐것입니다. 다음편에선 기존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를 보면서 아쉬었던 간단한 스킬들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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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2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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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2web님, 본문에서 저를 언급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기업의 블로그 운영에 대해 이제 고민하고, 그걸 공유해주시는 분들이 정말로 많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층 더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요. 앞으로도 좋은 대화 기대하겠습니다!

    2009.02.02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풀반장입니다. 제가 괜히 2편을 언급해서 in2web 님께 부담만 드린것이 아닐까 잠시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도움이 될만한 좋은 내용들을 많이 적어주셔서 많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매쉬업과 플렛폼 모두 현재의 웹 2.0 의 트랜드다라고 할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일부웹 서비스 업체들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영역일 뿐만 아니라 아직은 어려운 개념이라 티스토리 기반의 블로그 상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매쉬업이나 플랫폼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부분이 '연계'의 수준이라고 이해했을 때는 충분히 공감되고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글 잘 읽었으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09.02.02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담당자는 항상 고민되고 누구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할건데... 그냥 참고 삼아 편하게 보셨으면 하네요.

      2009.02.03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 풀반장님 생각처럼 연계에 관한 플랫폼이었으면 합니다. 가치를 제공해주는 블로그였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2009.02.03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하 저는 반짝반짝합니다*-*
    3편은 풀반장님이 아닌 제가 강요^^드리겠는걸요 :D

    2009.02.02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 포스트를 분석하면서 prsong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기 시작했습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점심이라도 같이 하고 싶네요

      2009.02.03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3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 흔쾌히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블로그 통해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2009.02.04 02:43 신고 [ ADDR : EDIT/ DEL ]
  5.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행위를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정의를 굳이 한다면, 브랜딩이 된 기업에서 진행하는 블로그 마케팅과 일반 중소기업(시장에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모든 기업입니다)의 블로그 마케팅은 실제 마케팅이라기 보다는 '생계형 마케팅'이란 표현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즉, 그들은 브랜딩이고 홍보고 뭐고 그런 개념에 사치를 부릴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없다보니 억지성의 논리적 블로그 홍보를 시작하는것을 자주 보게됩니다. 최근에는 바이럴 블로그란 용어까지 등장하더군요.(언론에서 더 합니다^^)

    최상의 방법은 고객과 좀 더 친밀해지자고 시작하는것이 블로그를 통한 접점 찾기일텐데요, 기업에서 그 목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을 생각했다면 그들은 이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할 수 있었던것을 굳이 지금에 와서 블로그란 플랫폼을 빌어 새로운 마케팅, 고객소통을 시도하는 흉내를 내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블로그는 블로그일 뿐이지 마케팅적 도구로 접근했다가는 결코 그들의 목적 달성은 어렵지 않나 싶구요(개인적 생각임)
    유익한 글 트랙백 감사 드립니다.

    2009.02.04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쵸. 브랜드가 없는 기업은 개념의 사치를 부릴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없죠. 작은 기업들이 블로그를 통해 고객과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주고 찾아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돈도,시간도 여유가 없는 곳에서 홈페이지는 사실 어렵기도하고 비용을 수반하는 툴이기에 블로그를 더 주목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2009.02.05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7.08.18 03:43
블로그란? 이란 주제로
처음 이벤트를 시작할때 설레임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몇분 참석한하면 어쩌나... 주제가 너무 무거운건 아닌가...

기우였습니다. 참석하신분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 다양한 생각들이 트랙백으로 들어오는걸 보면서 다시한번 블로그란 공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란?
대화(커뮤니케이션)이다
삶의 포커스이다
소통을 위한 공간이다
마주보기
웹2.0을 대표하는케이스...
수양록이다
내글을 올리자 내 생각을 올리자...
우리는 누구나 미디어...
기억의 저장공간이다
도전이다
나의 역사를 기록하는 기록이다
Personal media...

한분 한분의 생각이 너무나 멋지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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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2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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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일을 계기로 다시한번 블로깅에 대해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07.08.18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6:43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7: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이벤트에 대한 많은 블로거들의 즐거운 응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7.08.18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6. 블로그에 대해서 파고들면 정말 새로운 부분이 넘 많아요. ^^;

    2007.08.18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9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0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2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4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내주신 책이 오늘에야 도착했네요
    감사합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앞으로 이런 다양한 이벤트가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ㅋ

    2007.08.27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8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책 잘읽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2007.09.05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0105 이전2007.08.09 03:05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6편~~~

오늘은 네번째로
사고 vs 감정
입니다.



사고형과 감정형을 구분
하는건


백화점에서 물건을 살때 나타나는 현상은?



저자(송지혜&이용백)의 자녀들을 통해 정리해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한국MBTI연구소 홈피에서...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4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5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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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7.08.14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사람을 이해할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2007.08.14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7.08.09 03:02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5편~~~

오늘은 세번째로
감각 vs 직관
입니다.


감각형직관형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오감과 육감의 차이?...


현실과 상상이라... 더 고민되네^^


직관형들은 의미에 목숨건다? 아하~~~

감각형과 직관형의 구분이 전 어렵네요 어떨땐 감각같구 어떨땐 직관 같구...
여러분은 어떠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한국MBTI연구소 홈피에서...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2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3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4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6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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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이전2007.08.09 02:15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Multi-Segment | 1/125sec | f5.6 | 0EV | 58mm | ISO-100 | No Flash | 2006:09:24 13:51:32
(저자 송지혜&이백용부부의 가족입니다. 네명의 자녀가 다 성격이 틀리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족 6명 모두가 성격이 다르다고...)

연재라서 날마다 올릴려고했는데 이거 참--;

송지혜(숙명여대 주임교수)&이백용(바이오시스템 대표, CBMC대학 팀장)
 "남편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오디오북(북리슨) 4편~~~

오늘은 두번째로
판단 vs 인식
입니다.

질문1. 약속시간이 오후 2시입니다.
         현재 1시이며 약속 장소까지는 40분 정도 예상됍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평소에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ㄱ. 약속장소에 미리 도착해서 기다린다.
ㄴ. 20분이란 시간이 아까우므로 평소 생각해 두었던 15분 정도에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위 질문에 당신은 'ㄱ'인가요?  'ㄴ'인가요?
이제 그 차이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얘기는
입니다^^

판단형인 분들의 행동과 생각을 들어보실래요?



어떠세요?  평소 당신의 모습인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판단형입니다. 딱딱 맞아 떨어져야 좋아하는 타입이죠.

이번엔 인식형인 분들의 행동과 생각입니다.
 

판단형과는 극명한  차이를 보이죠...

서로를 이해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셨죠?

두  유형이 생각하는 스케쥴에 대한 입장차입니다.

재미있죠ㅋㅋㅋ

이제는 처음에 질문을 드렸던 부분에 대한 해답입니다.
판단형과 인식형이 바라보는 시간이란 자원에 대한 행동들입니다.

이제서야 그 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이 쭉 스쳐지나갑니다.
아!! 그래서 그랬구나~~
어때요? 저만 여러분도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생각들이...

판단형과 인식형의 차이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한국MBTI연구소 홈피에서...

MBTI에 따른 성격유형을 이해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기회되면 한번 받아보세요^^

1편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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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이전2007.08.02 00:51
7월 10일 www.mindcoach.pe.kr라는 도메인으로 태터툴즈에 제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이후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어요ㅋㅋ

30대 후반에 가까워지면서 쉬 흔들리지 않는 마흔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해서
"블로그에서 길을 묻다 - 자기경영"이란 제목을 붙여 보았습니다.

뭐 별것 없는 블로그지만 그래도 21일 동안 10,000여분이 찾아주셔서 작은 이벤트를 해봅니다^^

이벤트 기간은 방문자 수가 20,000명이 되는날까지입니다.
어제 8월 1일까지 방문자 수가 11,295명 입니다. 하루 약 1,000여명 정도 방문하고 있으니 8월 10일 정도까지 예상됩니다. 물론 차이가 날수 있으니 미리미리 참가하세요  

이벤트 참가 방법 제 블로그를 링크 걸어주세요 그리고 참가에 대한 내용을 트랙백으로 이 포스트에 걸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저두 링크 확인이 되면 제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드리겠습니다.

이벤트 경품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스펜서 존슨 '멘토' 한권, 김정현 장편소설 '가족' 한권, 21세기 북스에서 나온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 50권, SBS 휴먼 솔루션 다큐멘타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20권해서 총 72분에게 기회를 드립니다. 선착순은 아니구요 자신이 받고 싶은것을 적어주세요. 중복 되는 경우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제가 선별해서 발표하겠습니다^^


트랙백 내용 블로그란? 에 대해서 적어주세요.
블로그란 삶이다
블로그란 미디어다
블로그란 또 다른 나의 표현이다 등도 좋구요
장문으로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꼭 받고 싶은 선물도 적어주셔야 합니다^^

발송은 이벤트가 끝나는 다음날 발표하구요, 제가 트랙백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2~3일에 걸쳐서 연락처 받고 일괄 발송 하겠습니다. 택배비는 2,500원 착불이구요 도서 산간 지방 및 제주도는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찾아주신 블로거분들께 행운이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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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번으로 신청합니다. 저는 가족이라는 책이 탐나요. 관련글은 밥먹고 와서 작성할게요. 좋은 이벤트 추천합니다. ^.^ㅋㅋ

    2007.08.02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zet님 1번으로 신청하셨네요^^ 감솨~~

      2007.08.02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2. 두번째로 신청하게 되네요.
    저는 '멘토' 라는 책을 읽고 싶네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2007.08.02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스케치님 이벤트 참가 환영합니다. 블로그에 글 잘 읽었습니다. 저두 링크 추가했습니다^^

      2007.08.02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참가해봅니다..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 이 좋아요..

    2007.08.02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푸른가을님 이벤트 참가를 대방 환영합니다^^
      저두 링크 걸었구요 오늘 밤에는 열심히 둘러볼께요~~

      2007.08.03 01:57 신고 [ ADDR : EDIT/ DEL ]
  4. 휴가 잘 다녀 왔습니다. 인투웹님 화이팅! 그리고 전 마음으로 참가 합니다. 건필!

    2007.08.03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 푹 쉬셨나요? 연락한번 주세요

      2007.08.03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도 참가해봅니다. 그런데 제 경우에는 예전에 블로그에 대해서 쓴 글들이 좀 있어서 몇개를 선별해서 트랙백으로 보낼려고 하는데 괜찮겠지요? ^^;
    또 나중에 블로그에 대한 글을 쓰게되면 또 여기에 트랙백을 날릴려고 합니다. ^^;

    2007.08.03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요 그런게 블로그아닐까요... 나의 지식창고가 블로그아닐까요^^ 이번 이벤트 준비하면서 의도했던 부분이기도합니다. 트랙백 고마워요

      2007.08.03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6. 후아...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아가씨를 위해 '멘토'가 땡기는데.. 블로그에 관한 글이라 ;ㅛ; 머리를 굴려봐야겠군요 T^T

    꼭 이벤트 응모용이 아니더라도 그 쪽에 관해서 한번 써봐야겠다고 생각되게끔 하는 글입니다. :)

    2007.08.03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의미있는 이벤트네요. : )
    많은 관심있는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지만 따뜻한 이벤트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다만.. ^ ^;; 저는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제가 기존에 쓴 글 수십개를 한꺼번에 보내야 해서.. ^ ^;; 본의 아니게 참여할 수 없겠네요.

    2007.08.03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음... 민노씨의 날카로운 포스트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

      2007.08.04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8. 안녕하세요^^멋진 이벤트입니다>_<염치없지만 참가하볼께요;;
    저는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가 읽고싶네요. 마케팅 관련 책인듯 싶어서..^^

    2007.08.04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점프마케팅에 관한책인데요 실전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책입니다. 저 같은 경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는 수양록이다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7.08.04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9. 안녕하세요. 저도 참가해보고 싶습니다. 음.. 멘토, 혹은 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를 읽어보고 싶네요. ^^

    2007.08.04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벗님 '내 블로그는 나에게 있어서 무엇인가?' 잘 읽었습니다.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

      2007.08.04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10. 마케팅이라고 하면 왠지 뭔가 있을듯한 느낌이 강한데,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를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0^

    링크 감사합니다.

    2007.08.06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부족한 글이지만 저도 한번 참여해 봅니다 ^^
    책은 멘토쪽이 땡기긴 하는데 경쟁률이 치열하군요 ^^
    멘토가 안되면 주시는대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

    2007.08.07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블로그란 "나의 역사를 기록하는 기록" 이다. dirtybit님 이벤트참가를 환영합니다. 블로그란? 이란 주제를 블로거들에게 던지면서 많은 기대와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블로거들의 생각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쁨니다^^

      2007.08.07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12.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네요.
    다양한 생각들을 접하게 되네요.

    2007.08.08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많은분들이 좋은글들은 포스팅해주어서 뜻깊은 이벤트가 되어갑니다. 저두 많은걸 느끼는 계기가 되었어요^^

      2007.08.08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1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1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연락드릴께요^^

    2007.08.11 0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방명록을 이제야 확인 했네요 -_-;;
    뒤늦게나마 참여합니다. ^^
    저는 '멘토'라는 책이 탐나네요.

    2007.08.17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오늘 마감할려고 했어요 생각보단 많이 늦어졌거든요--;

      2007.08.18 03:03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7.07.27 14: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성오 엠베스트 대표 강연회를 다녀왔습니다.
오디오북 전문출판사 북리슨과 채널4(C&M)이 주최한 강연이었습니다(초대받고 간거라 광고를 서두에 합니다^^)

김성오대표의 강연을 처음 들었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강연이라는 걸 평생 살면서 오늘이 두번째입니다. 잘 못하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라고 수줍어하시는 모습이 강연을 하시면서 매끄럽지는 못하지만 뿜어져나오는 열정으로 좌중을 압도하고 그 내공은 강연을 듣는 모든 사람들이 푹 빠지다못해 마음과 마음이 열리고 함께 하는 공간을 만들어가셨거든요.

전  세번째 듣는 강연이었습니다. 들을때마다 무릎을 치게되고 나를 뒤돌아보게됩니다.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정도가 무엇인지 마음가짐은 무엇인지 무엇이 창조경영이고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켜내는것이 무엇인지 느끼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 김성오 대표는 아주 간략하게 목차를 나누었더군요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2. 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유산

누구나 알고 있고 너무 자주들어 식상한 말들이지요? 그런데도 마음으로 와 닿는건 이분이 이걸 실천하셨다는것 그래서 성과를 냈다는것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김성오 대표는 강연마다 기회될때마다 힘주어 얘기합니다.

자기가 4.5평 약국할 때 사람들이 "뭐하시는 분이신가요?"라고 물을 때면
 "약국 '가로열고 경영 가로닫고' 합니다"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약국하는데 '약국경영합니다'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을지 알기때문에 굳이 그 비웃음을 받을 이유가 없기에 '약국합니다' 라고 답했지만 자신의 마음속에선 항상 '약국(경영)합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김성오대표는 자신의 사업을 할때마다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 200가지 정도는 항상 준비하고 실천한다고 합니다. 4.5평 약국을 할때도 전국에서 지방약국 중 가장 큰 기업형 약국을 할때도 제조업을 할때도 인터넷을 잘 모르지만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를 할때도 마찬가지랍니다.

칭찬을 할때도 그 사람에 맞게 칭찬하고 고객의 이름을 항상 기억하고 경청해주는 기본을 항상 지켜나간답니다.  저자는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을 마음경영이라 말합니다


하루는 서울대 약대 선배님이 '이제 약사도 못해먹겠어'라고 푸념하시더랍니다.
이유인즉
 
고객 : (약국에 들어온다)
약사 : (간단한 목례를 하면서 아니면 그저 말로만)"어서오세요"
고객 : '박카스 하나주세요"
약사 : "녜" (냉장고에 가서 박카스를 꺼내 고객에게 건낸다)
고객 : 얼마죠?
약사 : 150원입니다
고객 : (1000원짜리를 주며) "여기요"
약사 : (잔돈을 거슬러준다) 속으로 140원에 들어와서 150원에 파니 10원남는 장사라
        '내가 이럴려고 미친듯이 공부해서 약대갔나...'
김성오대표는 그래서 경영자의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10원 장사로 보지말고 내 고객으로 보라고...

여러분들께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꼭...
저자에게 블로거여러분께 메세지를 부탁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념사진도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CYBERSHOT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3 | 0EV | 21.7mm | ISO-320 | No Flash | 2007:07:26 0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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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제는 광화문에서 잘 들어가셨나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종종 소통하지요..
    여기 스킨이 깔끔하네요..

    2007.07.27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잘들어가셨죠? 스킨 다운받은겁니다. 제가 링크 걸어논 블로거중에 블로그 팁이란 블로그가 있는데요 무료 스킨 있습니다^^

      2007.07.27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7.07.22 16:10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4 | +0.67EV | 25mm | ISO-800 | No Flash | 2007:07:21 20:12:33


어제는 제3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태터캠프는 처음 참여라 많은 블로거들과 개발자들 그리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 할 수 있을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였는데
주최측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던킨도너츠에서 제공해준 도너츠와 음료로 브레이크 타임을 세션1에서 준비했었는데 그걸로 저녁식사를 대신했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음 그래도 행사에 참석한 한사람으로 후원에 대한 감사로 오늘은 던킨가서 도넛 하나라도 사먹어야겠습니다. 그래야 후원사도 후원한 기분이 나지 않을까해서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싼 베이글이 주 메뉴였는데 블로거들은 대부분 도넛을 많이 드시더군요
음~~ 아마도 젊어서인지 아직 건강보다는 맛에 ㅋㅋ

처음으로는 Needlworks/TNF - 신정규님 두번째는 openID에 대해 안철수 연구소 최호진님세번째는 태테앤컴퍼니에 대해 안규성님 네번째는 티스토리에 대해 다음 김유진님(갑자기 헤깔립니다. 3번째와 4번째시간이 뒤바뀐것 같기도하고... 음 늙어서 깜박깜박 합니다. 이해해주셈--;) 의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다른부분보다 정말 놀라웠던건 티스토리 사용자 변화폭이었습니다. 그래프가 거의 90도에 가까운 수치로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특히 저 같이 2차 도메인(2차도메인이란? 별거아닙니다. 티스토리에 신청하면 저 같은 경우 mindcoach.tistory.com이라는 도메인이 주어지는데 현재 저는 이 도메인과 함께 1년에 도메인 가격을 10,000원 정도 지급-후이즈등 도메인 대행업체에 신청하면 됩니다-하고 www.mindcoach.pe.kr이라 도메인을 티스토리 설정에 2차도메인으로 설정하면 됩니다)을 사용하고 있고 그 숫자도 만만치 않은데 2차 도메인 사용자는 배제한 수치라고 하더군요.
 1~2년 후면 포털사이트의 블로그의 틀에서 벗어나(물론 포털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수준이 낮다라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음 RSS와 트랙백 잘쓰면서 블로깅하시면 블로그에 참맛을 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블로깅의 참 재미를 즐기는 블로거들이 블로거세상을 만들어 나가지 않을까 예상되더군요

던킨으로 저녁 대신하고 세션2 야자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원래는 테크니컬워크샵과 BoF로 "나는 태터툴즈가 어렵다", "openid가 가져올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의 변화", "태터툴즈 삽질하기"였는데 갑자기 "블로그 미디어 마케팅"이 신설되어 평소 제 관심사이기에 "블로그 미디어 마케팅"에 참석했습니다. 테터앤미디어를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 한영님과 정윤호님의 기조발표가 있었구요 야후에 계시는 명승은님 다음 김상철님 독특한 분위기의 이승건님 서기하신다고 참석하신 꼬날님 TF님 그리고 4분이 더 계셨는데 명함을 교환하지 못해 기억이 한계입니다-이해해주세요^^- 총 12명이 떠들었습니다.

내용은 꼬날님이 서기로 참석해 열심히 적었으니 참고하세요 그런데 이 시간까지 꼬날님의 블로그에는 그 내용이 전혀 올라오질 않고 있습니다. 물론 태터캠프 공식 블로그에도 올라오질 않고 있으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이 볼 수 있을지는 제가 뭐라...ㅋㅋ  제가 꼬날님의 블로그에 이 글을 트랙백 걸어 놓겠습니다. 압박을 해야죠ㅎㅎ

준비하신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하셨구요 다음 캠프는 더 좋은 내용과 정보가 교류되었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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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하루 종일 잤습니다. 오늘밤이나 내일 올려 놓을게요. 많이 놓치긴 했습니다만.. ^^;;
    어제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다음 캠프 때도 뵙길..

    2007.07.22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쉬는날 늦잠은 꿀맛이죠. 저두 만나서 반가웠구요 담에 연락드리고 찾아뵐께요^^

      2007.07.22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2.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

    2007.07.22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금 블로그에 갔다 왔습니다. 책와 영화 음 압박이 차차 들리면서 읽을께요^^ 저두 만나서 반가웠어요

      2007.07.23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3.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전 집에 오니 가족들이 던킨도너츠를 사다놓고 먹고 있더라는....;;;; (전혀 후원사 얘기 안 했는데..)

    2007.07.22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침놀님 블로그에 접속해보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저의 기술적인 무지에 또 한번 좌절입니다. 또 이쪽 저쪽 정보 동냥 다녀야 할 듯합니다. 혹 시간된다면 저에게 방법을 조금...

      2007.07.23 02:43 신고 [ ADDR : EDIT/ DEL ]
  4. ㅎㅎ 사진좀 얻어갈께요~ ^^

    2007.07.23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찍은 사진도 아닌데요 뭐^^ 저두 태터 공식 블로그에서 펌해왔습니다ㅋㅋ

      2007.07.23 02: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안녕하세요. 반가웠습니다. 인사드린지 생각은 안납니다.^^
    아마 못드렸을지도... 다음번엔 꼭 인사 드리겠습니다.
    다음 캠프때 또 뵙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7.07.23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j.parker님 반갑습니다. 저두 인사 나눈 기억이 없네요^^혹 다음에 뵈면 제가 먼저 인사드릴께요

      2007.07.23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는 지방이라 너무 부럽네요. 사진 잘봤습니다. =)

    2007.07.24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저두 지방 출신이라 그 맘 이해되요. 지방에 살다보면 제일 부러운게 컨텐츠인것 같아요. 강연하나 들을려고 해도 강연 비용보다 교통비가 더 많이 나오구요 거기에 시간비용하며 체류비용하면 정말 어휴~~ zet님 블로그공간이 그런 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줄거라 믿어요.
      but, 저두 가끔 zet님 블로그에 들어가보면 그 넓이가 저보단 훨씬 넓던데요^^ 즐겨본답니다.

      2007.07.2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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