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이전2009.02.04 05:04

어제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에 대한 생각 3을 포스팅하고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순하게 쓸걸풀반장님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4편으로 그냥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1편을 쓸 땐 7편까지 생각했었는데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오늘은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가 이렇게 바뀌어 보면 어떨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현재 블로그는

-       G3의 사무실 뒷담화

-       청천리, 메가폰 잡은 사연

-       풀반장의 '지독한' 도전

-       풀반장의 메뉴개발실

-       풀반장의 녹색가게

-       풀반장's 팁팁팁

-       굿바이 아토피!

-       풀무원의 아름다운 동행

-       뉴스 레이더

-       이벤트

로 카테고리가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이 분류와 내용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셨네요(1,2,3,4,5,6,7)

 

2편과 3편에서 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가치를 기반으로 풀무원 내부자원과 고객, 전문가등이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연결하여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만의

새롭고 독특한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 역할]

로 간추릴 수 있겠습니다.

 

위 생각을 기반으로 제가 카테고리를 분류해 본다면

-       바른 먹거리

-      지속가능경영

-       메뉴개발실 

입니다.

 

요 근래 제가 본 광고 중 가장 감동스러웠던 광고입니다.



 완벽함이란 더 이상 더할 것이 없는 게 아니라 무언가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것 입니다”

이 간략한 카피 한 줄에 풀무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풀무원의 바른 먹을 거리 대한 노력들을 정리해 보면

-       고객의 알 권리를 존중하는 식품첨가물 완전표시제

-       생산 이력 정보시스템

-       로하스 선도 기업       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식품회사로서 식품첨가물 논쟁은 그리 반가운 내용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식품 첨가물을 전혀 안 쓸 수 없는 현실에서 모기업처럼 우격다짐하듯(1,2) 포스팅 하기보단 그 논쟁자체를 통해 완전표시제의 우수성과 생산이력 정보시스템의 필요성을 알리고 담당자들의 솔직한 고민들을 담아 공유해간다면 고객들은 왜 풀무원이 로하스 선도기업인지, 풀무원이 어떠한 노력들을 해왔고 그 노력들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인식할 때 풀무원 제품을 구입하는 그 자체에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마치 공정무역 제품을 구입 할 때의 가치처럼 말이죠)

 

두번째로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공유일 것입니다. 지속가능경영이란 무엇인지? 그 배경과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예시, 전문가들과의 연결 등을 통해 풀무원이 TISO 바탕 위에 바른마음경영을 지향하는 모습들과 공정거래, 글로벌 컴팩트, 환경성적 표시인증들의 내용을 알리고 이를 필요로 하는 집단 및 개인들과 공유해감으로써 차원 높은 블로그마케팅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굿바이 아토피 캠페인도 참 좋은 소통꺼리라 생각되네요

 

세번째는 기존 메뉴개발실을 확대하여 요리블로거들 및 아임리얼(까다로운 그녀들의 생과일주스 품평회)때처럼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간다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블로그에 충분한 재미를 더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에 대한 생각을 마칩니다.

제 의도와는 다르게 마음 고생하셨을 풀반장님께 미안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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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도 더 이상 뺄 것이 없네요^^.

    2009.02.05 0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Hyegyu님의 댓글도 더 이상 뺄 것이 없네요^^ 헬스 커뮤니케이션에 가봤어요 기대되는 블로그던데요. 코메디닷컴도 RSS로 구독하고 있는데 많이 도움이 되거든요. 헬스 컴도 구독 신청 해놨어요^^

    2009.02.0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4편에 걸친 풀사이 사이트 분석…
    in2web 님 도움이 되는 조언 감사드리며
    이를 토대로 풀사이를 더욱 가치있는 블로그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2009.02.11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0105 이전2007.08.18 03:43
블로그란? 이란 주제로
처음 이벤트를 시작할때 설레임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몇분 참석한하면 어쩌나... 주제가 너무 무거운건 아닌가...

기우였습니다. 참석하신분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 다양한 생각들이 트랙백으로 들어오는걸 보면서 다시한번 블로그란 공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란?
대화(커뮤니케이션)이다
삶의 포커스이다
소통을 위한 공간이다
마주보기
웹2.0을 대표하는케이스...
수양록이다
내글을 올리자 내 생각을 올리자...
우리는 누구나 미디어...
기억의 저장공간이다
도전이다
나의 역사를 기록하는 기록이다
Personal media...

한분 한분의 생각이 너무나 멋지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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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일을 계기로 다시한번 블로깅에 대해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07.08.18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6:43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7: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이벤트에 대한 많은 블로거들의 즐거운 응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2007.08.18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6. 블로그에 대해서 파고들면 정말 새로운 부분이 넘 많아요. ^^;

    2007.08.18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8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07.08.19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0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2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4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내주신 책이 오늘에야 도착했네요
    감사합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앞으로 이런 다양한 이벤트가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ㅋ

    2007.08.27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07.08.28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책 잘읽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2007.09.05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0105 이전2007.07.22 16:10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4 | +0.67EV | 25mm | ISO-800 | No Flash | 2007:07:21 20:12:33


어제는 제3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태터캠프는 처음 참여라 많은 블로거들과 개발자들 그리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 할 수 있을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였는데
주최측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던킨도너츠에서 제공해준 도너츠와 음료로 브레이크 타임을 세션1에서 준비했었는데 그걸로 저녁식사를 대신했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음 그래도 행사에 참석한 한사람으로 후원에 대한 감사로 오늘은 던킨가서 도넛 하나라도 사먹어야겠습니다. 그래야 후원사도 후원한 기분이 나지 않을까해서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싼 베이글이 주 메뉴였는데 블로거들은 대부분 도넛을 많이 드시더군요
음~~ 아마도 젊어서인지 아직 건강보다는 맛에 ㅋㅋ

처음으로는 Needlworks/TNF - 신정규님 두번째는 openID에 대해 안철수 연구소 최호진님세번째는 태테앤컴퍼니에 대해 안규성님 네번째는 티스토리에 대해 다음 김유진님(갑자기 헤깔립니다. 3번째와 4번째시간이 뒤바뀐것 같기도하고... 음 늙어서 깜박깜박 합니다. 이해해주셈--;) 의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다른부분보다 정말 놀라웠던건 티스토리 사용자 변화폭이었습니다. 그래프가 거의 90도에 가까운 수치로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특히 저 같이 2차 도메인(2차도메인이란? 별거아닙니다. 티스토리에 신청하면 저 같은 경우 mindcoach.tistory.com이라는 도메인이 주어지는데 현재 저는 이 도메인과 함께 1년에 도메인 가격을 10,000원 정도 지급-후이즈등 도메인 대행업체에 신청하면 됩니다-하고 www.mindcoach.pe.kr이라 도메인을 티스토리 설정에 2차도메인으로 설정하면 됩니다)을 사용하고 있고 그 숫자도 만만치 않은데 2차 도메인 사용자는 배제한 수치라고 하더군요.
 1~2년 후면 포털사이트의 블로그의 틀에서 벗어나(물론 포털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수준이 낮다라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음 RSS와 트랙백 잘쓰면서 블로깅하시면 블로그에 참맛을 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블로깅의 참 재미를 즐기는 블로거들이 블로거세상을 만들어 나가지 않을까 예상되더군요

던킨으로 저녁 대신하고 세션2 야자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원래는 테크니컬워크샵과 BoF로 "나는 태터툴즈가 어렵다", "openid가 가져올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의 변화", "태터툴즈 삽질하기"였는데 갑자기 "블로그 미디어 마케팅"이 신설되어 평소 제 관심사이기에 "블로그 미디어 마케팅"에 참석했습니다. 테터앤미디어를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 한영님과 정윤호님의 기조발표가 있었구요 야후에 계시는 명승은님 다음 김상철님 독특한 분위기의 이승건님 서기하신다고 참석하신 꼬날님 TF님 그리고 4분이 더 계셨는데 명함을 교환하지 못해 기억이 한계입니다-이해해주세요^^- 총 12명이 떠들었습니다.

내용은 꼬날님이 서기로 참석해 열심히 적었으니 참고하세요 그런데 이 시간까지 꼬날님의 블로그에는 그 내용이 전혀 올라오질 않고 있습니다. 물론 태터캠프 공식 블로그에도 올라오질 않고 있으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이 볼 수 있을지는 제가 뭐라...ㅋㅋ  제가 꼬날님의 블로그에 이 글을 트랙백 걸어 놓겠습니다. 압박을 해야죠ㅎㅎ

준비하신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하셨구요 다음 캠프는 더 좋은 내용과 정보가 교류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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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하루 종일 잤습니다. 오늘밤이나 내일 올려 놓을게요. 많이 놓치긴 했습니다만.. ^^;;
    어제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다음 캠프 때도 뵙길..

    2007.07.22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쉬는날 늦잠은 꿀맛이죠. 저두 만나서 반가웠구요 담에 연락드리고 찾아뵐께요^^

      2007.07.22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2.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

    2007.07.22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금 블로그에 갔다 왔습니다. 책와 영화 음 압박이 차차 들리면서 읽을께요^^ 저두 만나서 반가웠어요

      2007.07.23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3.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전 집에 오니 가족들이 던킨도너츠를 사다놓고 먹고 있더라는....;;;; (전혀 후원사 얘기 안 했는데..)

    2007.07.22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침놀님 블로그에 접속해보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저의 기술적인 무지에 또 한번 좌절입니다. 또 이쪽 저쪽 정보 동냥 다녀야 할 듯합니다. 혹 시간된다면 저에게 방법을 조금...

      2007.07.23 02:43 신고 [ ADDR : EDIT/ DEL ]
  4. ㅎㅎ 사진좀 얻어갈께요~ ^^

    2007.07.23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찍은 사진도 아닌데요 뭐^^ 저두 태터 공식 블로그에서 펌해왔습니다ㅋㅋ

      2007.07.23 02: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안녕하세요. 반가웠습니다. 인사드린지 생각은 안납니다.^^
    아마 못드렸을지도... 다음번엔 꼭 인사 드리겠습니다.
    다음 캠프때 또 뵙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7.07.23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j.parker님 반갑습니다. 저두 인사 나눈 기억이 없네요^^혹 다음에 뵈면 제가 먼저 인사드릴께요

      2007.07.23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는 지방이라 너무 부럽네요. 사진 잘봤습니다. =)

    2007.07.24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in2web

      저두 지방 출신이라 그 맘 이해되요. 지방에 살다보면 제일 부러운게 컨텐츠인것 같아요. 강연하나 들을려고 해도 강연 비용보다 교통비가 더 많이 나오구요 거기에 시간비용하며 체류비용하면 정말 어휴~~ zet님 블로그공간이 그런 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줄거라 믿어요.
      but, 저두 가끔 zet님 블로그에 들어가보면 그 넓이가 저보단 훨씬 넓던데요^^ 즐겨본답니다.

      2007.07.2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20100105 이전2007.07.19 16:49
web2.0의 핵심으로 블로그를 들수있구요
블로그의 핵심기술로 RSS와 트랙백을 들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렵네요^^

트랙백이 무었인지에 대해서는 이곳을  클릭해서 보면 알수 있구요 그럼 RSS는 무엇이냐
쉽게 RSS는 구독신청입니다.

우리가 한겨레신문이나 조선일보,중앙일보를 보고싶으면 우린 신문보급소에 전화해서
나 :        "여보세요 우리집은 **동***번지인데요 오늘부터 신문 넣주세요"
보급소 :  "오늘은 안되구요 내일부터 넣어드릴께요^^"
나 :        "녭--;"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이제 종이신문을 뒤로하고(물론 종이신문 보시는 분도 있죠. 저두 종이신문하고 인터넷을 같이 구독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많은 정보들도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검색에 쏟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라는거죠. 또 내가 필요한 정보만 보는것이 아니구요 이것저것 보다보면 불필요한 것을 보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거든요--;

이것을  RSS란 놈이 해결해 줍니다. 우선 내가 검색하다가 좋은 정보가 담겨 있는 사이트나 블로그를 보면 기존에는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고 인터넷에 접속할때 마다 찾아가 봐야했거든요. 헌데 RSS란 놈을 이용하면 -  우선 내가 맘에 드는 사이트나 블로그에 RSS 피드하면 (웹상에서는 RSS 피드한다라고 표현하는데 한마디로 즐겨찾기 등록하는 겁니다)  나중에 내가 찾아가보지 않아도  그 사이트나 블로그에  새글이 등록 될때마다 자동으로 나에게 알려오죠

그러니 이제 내가 찾아다니지 않아도 마치 메일을 보는것 처럼 내 페이지에서 열어보면 되는거구요 대부분의 RSS는 본문 내용까지 어느정도 담고 있으니까 관심 없는 것은 패스하면 되니까 시간이 상당이 절약되는 겁니다. 여기에 의미부여를 하면 내가 포털에서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던 것이 내 페이지가 포털이 되어 한곳에서 다양한 내 관심 정보를 보는것이죠

RSS - Really simpie syndication, Rich site summary의 약자인데요 말 그대로 정말 간편한 전달 도구이자 사이트 요약도구라 할 수 있는겁니다.  더군다나 한RSS다음RSS넷, 블로그라인을 이용하면꼭 내컴에서만볼 수있는게 아니라 웹상에서는 언제든지 열어서볼수 있으니 매우 편리하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내가 보고있는 RSS피드를 내 주위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으면 OPML 포맷(또 모르는 용어가 나왔죠^^ 그냥 기런놈이 있나부다하고 넘어가세요) 을 이용해서 한번에  보내주면 일일이 하나씩이 아니라 한번의 클릭으로 주고 받을 수 있으니 정보의 공유가 훨씬 쉬워지는거죠

"RSS는 구독신청이다"
                 
                    -  in2web의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RSS와 트랙백만 잘써도 훨씬 발전된 웹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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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이전2007.07.10 02:26

          블로그를 처음 접한 분들은 전부 트랙백에 대한 개념과 활용에 대해 어려워 하십니다. 저 또한 이게 리
          플댓글과 무슨 차이가 있나에 대해 어려워 할 때가 있었거든요^^ 책에서 찾아보면 트랙백Trackback이란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그 글에 직접 댓글을 올리는 대신에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글의 일
          정 부분이 다른 사람의 댓글로 보이도록 트랙백 핑을 보내는 것
이라고 정의합니다. 처음에 무지 어
          려워죠--; .
인터넷이 처음 우리곁에 다가 올때 기억나시나요? 매스미디어를 뛰어 넘는 새로운 매체라고 일방적인 전달에서 쌍방향(서로 통하는 이라고 표현하면 안되나?!!)의 매체라고 무지 떠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놈이 또 다른 매스미디어의 역할을 하고 있죠ㅋㅋ

웹은 사람을 닮아갑니다. 또 일상과 비슷해지고자 무지 노력하구요, 생활을 담아내는 모델이 크게 성공하는것 같아요. 한번 볼까요?.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고자 여러가지 노력을 합니다. 글을 쓰기도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하구요 말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보통 자신을 표현할때 상대에게 너 이름뭐니?주민등록번호는? 이메일주소는? 너 별명은 뭔데? 핸폰번호 불러봐 음... 다 말했으면 등업신청하면 우리들의 애기를 들려줄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쵸? 그런데 인터넷 까페와 홈피는 이것들을 요구하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블로그란 놈이 혜성과 같이 나타났죠. 처음에는 요걸 무어라 해야되나 해서 많이들 헤깔려했고 다양하게 이해들을 했거든요. 블로그의 발전도 사람을 따라갑니다.

먼저 우리들의 싸이가 나타납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일촌을 맺고 파도를 탑니다. 그안에선 우리가 흔히 커피숍에서, 전화로, 모임을 통해, 편지를 통해, 메일을 통해 했던 수다를 세련되게 떨기 시작한거죠. 누구나 가까운 사람들과 먼저 소통을 하거든요^^ 이것이 어느 정도 만족되면 이제는 모르는 사람과도 친분을 맺고 싶어지죠. 그래서 이제 블로그라는 놈을 시작하게 되는겁니다(저의 일방적인 주장이므로 맘에 안드시는 분들은 그냥 무식한놈이라 속으로만 생각하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는 사람들과 더욱 닮아갑니다. 사람들은 인사를 나누면 으레 명함을 주고 받습니다.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명함을 전하기도 하구요, 나를 알리고 싶어서 먼저 명함을 주기도 합니다. 블로그에서는 트랙백이 이런 역할을 합니다. 리플댓글과 무슨 차이가 있냐구요? 리플은요 내 입장에서보면 처음 쓰는 사람은 그 사람이 누군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저 닉네임이 아무개인 사람이 쓰고간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지만 트랙백은 트랙백을 건 사람의 블로그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트랙백건 사람이 궁금하면 그 블로그를 찾아가볼 수 있고 또 나도 다시 트랙백을 걸수 있음으로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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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래서 트랙백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명함이라 생각하는 겁니다. 물론 명함의 역할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지만 처음 접하신 분들은 명함이라 생각하면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아요^^
트랙백은 명함이다 - in2web의 생각입니다

트랙백에 대한 글이니 만큼 리플대신 트랙백으로 남겨주세요^^ 다음에는 트랙백 사용법에 대해 적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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